안녕하세요, 맑은숲국어논술전문학원입니다.
학생들이 띄어쓰기에서 자주 틀리는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‘할 수 있다’예요.
시험 답안에서 “할 수있다”처럼 붙여 쓰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.
오늘은 이 표현을 확실히 정리해보겠습니다.

 

‘할 수 있다’는 보조 용언 구문에 해당합니다.
즉, ‘할’이라는 동작과 ‘수 있다’라는 가능성을 표현하는 말이 결합한 것이죠.
따라서 반드시 띄어 쓰는 구조를 지켜야 합니다.
이 규칙을 모르면 내신 시험에서 그대로 감점됩니다.

 

예: “나는 문제를 풀 수 있다(O) / 풀 수있다(X)”
여기서 ‘수’는 의존 명사이기 때문에 앞말과 반드시 띄어 써야 합니다.
이때 ‘있다’는 보조 동사로 기능합니다.
즉, “수 + 있다” 구조를 기억하면 헷갈리지 않습니다.

 

‘할 수 있다’는 무조건 띄어 써야 올바른 표현입니다.
시험에서는 이런 기본기를 자주 확인하니 반드시 암기해두세요.
특히 수행평가 글쓰기에서도 자주 쓰이는 표현이니 조심해야 합니다.
자연스럽게 쓸 수 있을 때까지 연습하는 게 중요합니다.

 

맑은숲국어논술전문학원은 학생들에게 단순 규칙 암기가 아니라, 실제 글쓰기 속에서 반복적으로 연습시키고 있습니다.
오늘 포스팅이 띄어쓰기를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라요.
앞으로도 이런 자주 틀리는 표현들을 꼼꼼히 짚어드리겠습니다.
궁금한 표현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다뤄드릴게요.

+ Recent pos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