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안녕하세요. 맑은숲국어논술전문학원의 숲지기입니다 :)
‘-꾼’은 어떤 일·취미·버릇에 종사하는 사람을 나타내는 접미사입니다. 일꾼, 장사꾼, 벌꾼처럼 사람 지칭으로 바뀌므로 파생어입니다. 한자어·외래어에도 폭넓게 결합해 생산성을 보입니다(서비스꾼 같은 비표준·신조어는 별도 확인).
공식
- 어근 + ‘-꾼’(종사·버릇의 사람) → 접미사 → 파생어
- 직능/습관 의미가 추가되면 파생
예문
O: 그는 마을 잔치의 일꾼이다.
O: 꿀을 따는 벌꾼이 많았다.
왜 알아야 하나
- 사람 접미사 사용으로 간결·정확한 표현
- 직능·역할 중심 묘사 용이
- 시험에서 ‘-쟁이/-꾼’ 비교 유형 대비
한 줄 암기
- ‘-꾼’은 ‘…하는 사람’ 접미사 → 파생어.
오늘은 ‘-꾼’이 역할을 한 단어로 묶는 힘을 봤습니다. 표현은 짧아지고 정보는 풍부해집니다. 독해에서도 인물의 기능을 즉시 파악하게 됩니다. 실전 글에서 자주 써 보며 감도를 높여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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